진행 방식
자문이 현장에서 흐르는 순서
대표 자문인 브랜드 운영 전략을 기준으로, 첫 연락부터 최종 문서까지를 네 단계로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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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 질문지와 자료
운영 중인 채널, 최근 일정, 담당 역할을 짧은 질문지로 받습니다. 캘린더·안내 문구·역할표가 있으면 공유해 주세요. 없어도 진단 세션에서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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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단 세션
대전 사무실, 고객 현장, 또는 화상으로 손님 동선과 접점을 따라갑니다. 어긋난 약속·중복 일정·승인 경로를 테이블로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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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안과 피드백
빼야 할 것과 남길 메시지를 구분해 초안을 공유합니다. 팀 피드백을 반영해 문장 카드와 90일 실행 밀도를 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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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운영 로드맵
우선순위, 주간 점검 질문, 역할표를 한 문서로 전달합니다. 이후 실행은 팀의 몫이며, 필요하면 메시지 정비나 런칭 브리프를 이어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.
준비해 주시면 좋은 것
- 최근 3개월 캠페인·콘텐츠 일정
- 매장·온라인에서 쓰는 주요 안내 문구
- 누가 최종 문구를 고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설명
맞지 않는 요청
로고 리뉴얼, 광고 집행, 웹·앱 개발은 이 진행 방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 그런 작업이 필요하면 해당 전문 파트너와 연결하거나, 범위 밖으로 안내합니다.